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사업 바우처 제공 기관 찾기

마음투자 바우처 이용 안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바우처를 받은 뒤 등록된 서비스 제공기관을 직접 찾아 상담을 예약하는 방식입니다

기관 이름만 보고 예약하기보다 제공인력 1급·2급 유형, 상담 가능시간, 본인부담금, 실제 예약 가능 여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이용자로 선정됐는데 어디에서 상담받아야 하는지 막막하다면 먼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의 서비스기관 검색 기능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이 사업은 아무 심리상담센터에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면 지원되는 구조가 아니라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곳에서 이용해야 합니다. 이용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제공기관을 찾아 상담받을 수 있으므로 직장 근처나 생활권이 다른 지역의 기관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전문 심리상담을 중심으로 총 8회 제공되는 구조이며, 제공인력 자격에 따라 1급 유형과 2급 유형의 서비스 가격이 다릅니다. 기관을 찾은 뒤에는 바로 방문하기보다 전화로 마음투자 바우처 이용 가능 여부와 원하는 유형의 상담자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 목록에 기관이 나타나더라도 상담자의 일정이 꽉 차 있거나 신규 바우처 이용자를 받지 못하는 시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전자바우처 기관검색
💬 전문 심리상담 8회
📞 방문 전 예약 확인

8회
서비스 횟수
1:1 대면 심리상담
1급
서비스 유형
1회 8만원 기준
2급
서비스 유형
1회 7만원 기준
전국
기관 선택
등록 제공기관 검색

마음투자 바우처 제공기관 찾는 방법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 선정된 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상담기관을 찾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인터넷에서 단순히 ‘심리상담센터’를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등록 서비스 제공기관을 찾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반 심리상담센터라고 해서 모두 마음투자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기관을 찾을 때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의 서비스기관 검색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이 기본입니다. 지역과 사업명을 기준으로 제공기관을 조회하고, 검색된 기관의 위치와 연락처 등을 확인한 뒤 실제 상담 가능 여부를 전화로 문의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 등에서도 지역 내 등록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기관 검색에서 특히 편리한 점은 반드시 주민등록 주소지 안에 있는 기관만 이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이용자가 주소지에 상관없이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예를 들어 집은 한 지역에 있지만 직장이 다른 지역에 있다면 퇴근 후 방문하기 쉬운 직장 근처 등록기관을 찾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상담을 여러 차례 받아야 하는 사업에서는 기관의 유명세보다 접근성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첫 상담 한 번만 받는 것이 아니라 총 8회의 상담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동시간이 지나치게 길거나 상담 가능한 시간이 생활패턴과 맞지 않으면 중간에 이용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기관을 검색할 때 집 또는 직장에서의 이동시간, 평일 야간상담 가능 여부, 주말 운영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 결과는 현재의 실제 예약 가능상태와 항상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제공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어도 특정 상담자의 예약이 마감됐거나 신규 이용자 접수를 잠시 중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관을 하나만 정해 바로 방문하기보다 생활권에서 3곳 정도를 골라 전화한 뒤 상담 가능시간과 제공인력 유형을 비교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확인 순서 확인 내용
기관검색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공기관 조회
지역선택 집·직장 등 실제 이용하기 편한 생활권 검색
유형확인 1급·2급 서비스 제공 가능 여부
전화문의 신규 바우처 이용자 예약 가능 여부
예약확정 상담일·상담자·본인부담금 확인 후 방문

💡 기관검색 결과에 나온 곳이라고 예약 없이 바로 방문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마음투자 바우처 신규 이용자 접수 여부와 원하는 시간대의 상담자 배정 가능 여부를 먼저 전화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등록기관인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국가가 일정 상담비를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업입니다. 따라서 개인이 원하는 상담센터를 자유롭게 선택한 뒤 영수증을 제출해 나중에 상담비를 환급받는 방식과 다릅니다. 사업의 제공기관으로 등록되고 기준을 충족하는 곳에서 정해진 방식으로 서비스를 받아야 바우처가 적용됩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평소 이용하던 민간 상담센터에서 먼저 상담받은 뒤 바우처 처리를 요청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센터가 마음투자 지원사업 제공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일반 상담비를 바우처로 소급해 처리한다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결제 전에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상담센터의 홈페이지에 ‘전국민 마음투자’, ‘전자바우처 가능’이라는 안내가 있더라도 현재 등록상태와 실제 서비스 가능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관의 운영상황이나 제공인력은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식 기관검색 결과와 해당 센터의 전화확인을 함께 이용하면 오류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 상담 프로그램과 바우처 프로그램의 서비스 방식이 같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같은 상담센터에서도 일반 자비상담과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서비스를 함께 운영할 수 있고 담당 상담자나 예약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할 때 반드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바우처로 상담을 예약하려고 한다’고 먼저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우처는 현금을 통장에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이용자가 상담비 전액을 먼저 지불하고 정부지원금을 개인 계좌로 환급받는 일반적인 사후정산 제도로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서비스 가격에서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이 있다면 이용자의 소득구간 등에 따라 정해진 금액을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기관 상황 바우처 이용 확인 방법
등록 제공기관 이용 가능 전자바우처 기관검색
일반 심리상담센터 등록 여부 확인 필요 사업명 기준 확인
등록됐지만 예약 마감 즉시 이용 어려울 수 있음 기관 전화문의
미등록기관 해당 바우처 적용 불가 다른 등록기관 검색

기관 검색 후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사업 등록 —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제공기관인지 확인합니다.

상담자 유형 — 본인이 이용할 1급 또는 2급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신규예약 — 현재 신규 바우처 이용자의 실제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 ‘심리상담센터’라는 간판이 있다고 모두 바우처 제공기관인 것은 아닙니다. 먼저 등록기관인지 확인하고 바우처 예약이라는 점을 센터에 알린 뒤 상담일을 잡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1급·2급 제공인력 유형 선택

기관을 찾은 다음에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서비스 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업에서 말하는 1급과 2급은 이용자의 우울·불안 증상이 얼마나 심한지를 나누는 등급이 아닙니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의 자격기준에 따라 구분되는 서비스 유형입니다.

서비스 가격은 1급 유형이 1회 8만원, 2급 유형이 1회 7만원을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이용자는 소득수준 등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투자 지원사업이면 상담이 모두 무료’라고 생각해서 기관을 선택하면 실제 첫 결제 때 예상하지 못한 본인부담금을 확인하게 될 수 있습니다.

기관을 검색할 때도 기관 자체가 등록됐다는 사실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유형의 제공인력이 상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한 기관에 여러 상담자가 근무하더라도 모든 상담자가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제공인력으로 등록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원하는 상담시간에 배정 가능한 제공인력 유형이 무엇인지 예약 전에 묻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자를 고를 때 자격 유형만 볼 필요도 없습니다. 실제 상담은 총 8회 이어지기 때문에 현재 겪고 있는 문제와 상담자의 전문영역이 잘 맞는지도 중요합니다. 불안, 우울감, 대인관계, 직장 스트레스, 가족관계 등 본인이 상담받고 싶은 주제를 간단히 설명하고 적절한 상담자를 배정받을 수 있는지 문의하면 기관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특정 상담자가 자신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줄 것이라고 단정해서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심리상담의 효과는 개인의 상태와 상담관계, 참여도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자격과 경력뿐 아니라 일정이 맞아 꾸준히 방문할 수 있는지, 상담환경이 편안한지, 기관이 바우처 이용절차를 명확하게 안내하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1급·2급을 고를 때 확인할 것

● 1급·2급은 이용자의 증상 중증도를 뜻하지 않음

● 1급 유형 서비스 가격은 회당 8만원 기준

● 2급 유형 서비스 가격은 회당 7만원 기준

● 실제 부담액은 본인의 소득구간과 지원기준을 확인

구분 서비스 가격 의미
1급 유형 1회 80,000원 제공인력 자격기준에 따른 유형
2급 유형 1회 70,000원 제공인력 자격기준에 따른 유형
본인부담금 개인별 차이 소득구간 등 지원기준 반영

💡 1급은 심한 사람, 2급은 가벼운 사람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제공인력 자격에 따른 서비스 유형이므로 신청자의 증상등급으로 해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관에 전화할 때 확인할 사항

기관검색까지 마쳤다면 실제 예약은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센터는 의료기관처럼 모든 시간대에 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상담자별로 예약시간이 정해져 있고 기존 내담자의 일정이 있기 때문에 검색 당시 등록기관으로 표시되더라도 첫 상담을 몇 주 뒤에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화할 때 가장 먼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바우처 상담을 예약하려고 한다’고 말하면 됩니다. 그다음 신규 바우처 이용자를 받고 있는지, 1급 또는 2급 중 어떤 서비스가 가능한지, 가장 빠른 첫 상담일이 언제인지 확인합니다. 야간이나 주말 상담이 필요하다면 이 단계에서 함께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부담금도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상담비 전액이 항상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소득구간과 서비스 유형에 따라 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첫 상담 전 회당 본인부담금이 얼마인지 확인해 두면 결제 단계에서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담시간 역시 ‘1회’라는 표현만 보고 임의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의 서비스 제공기준에 따라 전문 심리상담이 진행되므로 실제 센터에 예약하면서 도착시간과 상담 진행시간을 안내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첫 방문에는 기관 안내나 초기 확인 절차 때문에 상담 외 시간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총 8회를 꾸준히 이용하려면 상담자와 시간대를 처음부터 현실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직장인이 평일 오후 3시에만 가능한 상담자를 선택하면 결국 일정을 맞추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처음 예약할 때 향후 상담도 비슷한 요일과 시간에 가능한지 확인하면 중간에 기관을 다시 알아보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화할 때 바로 확인할 내용
✓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신규 이용자를 받고 있는지
✓ 1급·2급 중 어떤 유형의 상담이 가능한지
✓ 가장 빠른 첫 상담 예약일이 언제인지
✓ 평일 야간·주말 등 원하는 시간대 이용이 가능한지
예약 전에 놓치기 쉬운 내용
✓ 지원 대상자라고 모든 상담이 무료라고 생각하지 않기
✓ 일반상담과 바우처상담 예약을 혼동하지 않기
✓ 검색목록에 있다는 이유로 당일 상담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 상담 8회를 꾸준히 방문할 수 있는 거리와 시간인지 확인하기

💡 처음 전화할 때 “전국민 마음투자 바우처 대상자인데 신규 상담 예약이 가능한가요?”라고 먼저 말하면 일반 자비상담 문의와 구분되어 필요한 안내를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바우처 신청부터 상담까지 이용 순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단순히 상담센터에 전화해 ‘정부지원 상담을 받고 싶다’고 말한다고 바로 시작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먼저 사업의 지원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신청한 뒤 이용자로 선정되어야 합니다. 이후 정해진 바우처 이용절차에 따라 등록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지원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 인정되는 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사람 등 사업기준에 따라 판단합니다. 국가건강검진의 정신건강검사에서 일정 기준 이상의 우울증상이 확인된 사람 등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본인이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는 사유만으로 모든 사람이 자동 선정되는 구조는 아니므로 신청 시점의 대상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자로 결정된 다음에는 제공기관을 선택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앞서 설명한 등록기관 검색입니다. 이용자는 등록된 제공기관 가운데 실제 방문하기 좋은 곳을 찾고 기관에 연락해 바우처 신규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첫 상담일을 예약하면 됩니다.

서비스는 전문적인 1:1 대면 심리상담을 총 8회 제공하는 것이 기본 구조입니다. 따라서 기관 선택을 한 번의 체험상담처럼 접근하기보다 일정 기간 반복 방문한다는 전제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거리인지, 출퇴근시간과 겹치지 않는지, 상담자의 예약시간이 맞는지를 미리 살펴보는 이유입니다.

또한 바우처에는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지므로 대상자로 선정된 뒤 기관 선택을 지나치게 오래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관을 알아보다가 인기 상담자의 예약이 밀려 실제 상담 시작이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선정 안내를 받은 뒤에는 바우처 생성 여부와 이용기간을 확인하고 곧바로 생활권의 등록기관 몇 곳을 비교하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신청부터 첫 상담까지
1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사업에서 인정하는 심리상담 필요성 확인자료 등을 준비합니다.
2
지원사업을 신청합니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등 현재 안내된 신청경로를 이용합니다.
3
등록 제공기관을 검색합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지역별 기관을 비교합니다.
4
전화 확인 후 첫 상담을 예약합니다
제공인력 유형·예약시간·본인부담금·준비사항을 확인합니다.

🚨 바우처 승인 전에 임의로 받은 일반상담 비용이 나중에 자동으로 바우처 처리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용자 선정과 바우처 생성 여부, 제공기관 등록상태를 확인한 뒤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상담기관 선택 시 놓치기 쉬운 부분

마음투자 지원사업 제공기관을 고를 때는 가까운 곳 하나를 찾아 바로 결정하기보다 상담을 지속할 수 있는지를 우선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총 8회의 상담을 받는 과정에서는 이동거리 10분 차이도 누적되면 상당히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나 육아 중인 이용자는 저녁과 주말 예약이 가능한지가 실제 이용완료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상담자의 전문영역도 확인할 만합니다. 같은 등록기관에서도 상담자마다 주로 다루는 영역과 경력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장 힘든 문제가 직장 스트레스인지, 우울감이나 불안인지, 가족·부부·대인관계인지 정도를 예약할 때 설명하면 기관에서 상담자 배정을 안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면 후기의 별점만으로 결정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심리상담은 개인적인 경험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잘 맞았던 상담자가 자신에게 반드시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공식 제공기관 등록 여부와 제공인력 자격을 기본으로 확인하고 접근성, 예약 가능시간, 상담영역 등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본인부담금이 있다면 총 8회 기준으로 얼마를 부담하게 되는지도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회당 금액만 보면 작아 보여도 8회를 합하면 가계 지출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특히 1급과 2급 서비스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지원구간에서 실제 회당 부담액이 얼마인지 기관 또는 담당 행정기관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신건강 위기상황과 일반적인 심리상담을 구분해야 합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지 응급 정신의료를 대신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즉각적인 안전확보가 필요한 위기상황이나 응급증상이 있다면 바우처 제공기관 예약일을 기다리기보다 적절한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이용해야 합니다.

선택 기준 확인할 내용 중요도
등록 여부 마음투자 제공기관 필수
접근성 8회 방문 가능 거리 높음
상담자 유형·상담영역·일정 높음
비용 회당 본인부담금 사전 확인

💡 기관을 세 곳 정도 후보로 정한 뒤 같은 질문을 해보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마음투자 바우처 신규 예약이 가능한지, 가능한 유형은 무엇인지, 첫 상담 가능일과 본인부담금이 얼마인지”를 확인하면 실제 이용에 필요한 핵심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자주 묻는 질문 Q&A

Q 마음투자 바우처는 아무 심리상담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 심리상담센터라도 사업 제공기관으로 등록되지 않았다면 해당 상담에 마음투자 바우처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의 제공기관 검색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등록된 제공기관이라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거주지는 한 지역이지만 직장이나 학교가 다른 지역에 있다면 실제로 반복 방문하기 쉬운 생활권의 제공기관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기관의 현재 신규예약 가능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 1급과 2급은 우울증이 심한 정도를 뜻하나요?

아닙니다. 1급·2급은 이용자의 증상 중증도 등급이 아니라 서비스 제공인력의 자격기준에 따른 유형입니다. 서비스 가격은 1급 유형 회당 8만원, 2급 유형 회당 7만원 기준이며 실제 본인부담금은 이용자의 소득구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지원 대상자가 되면 상담비는 전부 무료인가요?

모든 이용자가 일률적으로 무료인 것은 아닙니다. 소득수준 등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담기관을 예약할 때 자신에게 적용되는 서비스 유형과 회당 본인부담금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등록기관을 찾았으면 바로 방문해도 되나요?

먼저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기관이라도 신규 이용자를 받을 수 있는 상담자의 일정이 없거나 원하는 유형의 제공인력 예약이 마감됐을 수 있습니다. 마음투자 바우처 대상자라고 밝히고 신규접수, 제공인력 유형, 상담 가능일, 본인부담금과 준비사항을 확인한 뒤 방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제공기관 찾기 핵심정리

확인 항목 핵심 내용
기관 검색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공기관 검색
사용 가능 기관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록 제공기관
지역 선택 주소지와 관계없이 등록기관 선택 가능
서비스 횟수 전문 1:1 대면 심리상담 총 8회
1급 유형 회당 80,000원 서비스 가격 기준
2급 유형 회당 70,000원 서비스 가격 기준
유형 의미 이용자 중증도가 아닌 제공인력 자격 구분
비용 소득구간 등에 따라 본인부담금 발생 가능
방문 전 신규접수·유형·예약일·본인부담금 전화 확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바우처를 이용하려면 일반 심리상담센터를 임의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에 등록된 서비스 제공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제공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의 기관검색 기능을 이용해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고, 주소지에 한정하지 않고 이용 가능한 등록기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기관을 고를 때는 집이나 직장에서 8회 동안 반복 방문하기 쉬운지, 원하는 시간에 상담 가능한지, 1급·2급 중 어떤 제공인력이 배정되는지, 자신의 본인부담금이 얼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색 결과에 나타난 기관이라도 현재 신규 이용자 예약이 마감됐을 수 있으므로 후보 기관 2~3곳을 찾은 뒤 전화로 바우처 신규접수 여부와 첫 상담 가능일을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특히 1급·2급은 이용자의 증상 심각도를 나누는 등급이 아니라 제공인력 자격에 따른 서비스 유형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하면 기관을 선택할 때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보 확인 기준 · 보건복지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안내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공기관 이용체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등록된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전문적인 1:1 대면 심리상담을 총 8회 이용하는 구조이며, 서비스 유형은 제공인력 자격에 따라 1급과 2급으로 구분됩니다. 1급 유형 서비스 가격은 회당 8만원, 2급 유형은 회당 7만원 기준이며 이용자의 소득구간 등에 따라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공기관 등록상태와 상담자 배정, 신규예약 가능 여부는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직전에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의 기관검색 결과와 해당 제공기관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